Gorilla Brewing Company was founded in Busan in 2015

by British Nationals Andy Green, and Paul Edwards.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는 영국인 앤디 그린, 그리고 폴 에드워즈가

2015년 부산에 설립한 수제 맥주 양조회사 입니다.






-Andy Green

Co-Founder, Marketing Director

폴 에드워즈 고릴라브루잉 해드브루어.jpeg


-Paul Edwards

Founder, Director of Brewing Operations


Gorilla’s aim is to bring the best craft beer experience to their customers

by brewing Korea's most exciting craft beers and pairing them with innovative Korean cuisine.

With a focus on innovation, Gorilla is at the forefront of creating trends, and craft beer culture in South Korea.

고릴라의 경영 철학과 목표는 최고의 양조기술을 가지고 차별화 된 맥주를 만드는 한국 최고의 양조장으로서

한국 음식과 더불어 즐기는 맥주, 그 이상의 문화를 만들고 앞서 이끄는 것입니다.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는 '혁신가치'를 중점으로 전 세계에서의 한류의 새 흐름을 꿈꾸고 있습니다.



Creating culture

Gorilla strives to create craft beer culture in Korea.

To show that craft beer is more than just drinking beer.

It is about an appreciation for good beer, and the community around it.

Gorilla’s passionate team work with like minded people and companies both local, and international.

Through collaborations, events, festivals, health and fitness, sponsorship, and education.

고릴라 브루잉은 현재 한국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또 이에 보답하기 위해 단순 맥주를 넘어 수제 맥주 문화를 소개하고 전달함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다루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직원의 열정을 서로 존중할 줄 앎의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또 밖으로 지역 사회와 동종 업계의 일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활동을 통해 수제 맥주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Ingredients are key

Our brew team carefully constructs Gorilla’s recipes with the primary goal to find the perfect balance of ingredients

with consistency and quality at the heart of all brews.

The ingredients we choose for our brewing methods are paramount to our success.

With this in mind, we embarked on ‘Gorilla Hop Farm’ where we grow 6 varieties of hops.

This will enable us to use some of the freshest hops available in Korea to add that extra bit of quality to our range of craft beers.

크래프트 맥주는 네 가지 핵심 재료(곡물, 홉, 효모, 물)로 만들어집니다.

우리 고릴라 양조 팀은 완벽한 발란스를 갖춘 일관성 있는 품질의 맥주를 만드는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 재료의 신섬함을 위해 우리의 홉농장에서 직접 홉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더욱 신선한 홉으로 맥주 품질을 더욱 상승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