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illa Brewing Company was founded in Busan in 2015 by two British Nationals with the aim to aid the growth of the craft beer market in South Korea. With an emphasis on introducing Korea to the craft beer culture they know and identify with outside of Korea.

Gorilla has built a team who share a passion for craft beer. A team that is driven to consistently make, and deliver great tasting craft beer to their customers near and far.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는 대한민국 수제 맥주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두 명의 영국인이 의기투합하여 2015년에 부산에서 설립한 회사입니다. 설립자들은 영국의 크래프트 맥주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고 알리기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우리는 맥주에 대한 열정을 가진 팀을 구성하였고,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맥주를 선보이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hop farm

Our brew team carefully constructs Gorilla’s recipes with the primary goal to find the perfect balance of ingredients, with consistency and quality at the heart of all brews.

The ingredients we choose for our brewing methods are paramount to our success. With this in mind, we embarked on ‘Gorilla Hop Farm’ where we grow 8 varieties of hops. This will enable us to use some of the freshest hops available in Korea to add that extra bit of quality to our range of craft beers.

크래프트 맥주는 네 가지 핵심 재료(곡물, 홉, 효모, 물)로 만들어집니다.

우리 고릴라 양조 팀은 완벽한 발란스를 갖춘 일관성 있는 품질의 맥주를 만드는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 재료의 신섬함을 위해 우리의 홉농장에서 직접 홉을 재배하고있습니다. 더욱 신선한 홉으로 맥주 품질을 더욱 상승시킬것입니다

creating culture

Part of the craft beer culture that we at Gorilla are familiar with is working together with like-minded people and companies.

Gorilla has sort to make this a reality in Korea through their events and collaborations both locally and overseas.

Some of Gorilla’s efforts to help build this culture includes collaborating with a number of Korean and overseas breweries. Running events with other local businesses, and sports clubs. Gorilla also brings people together at their spacious, industrial taproom though beer yoga, live music, sports, tap and kitchen takeovers, and a number of various events.

협업을 통해 문화를 만들다

세계적으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은 다양한 협업을 하고있고, 이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고릴라브루잉은 맥주와 요가를 합친 비어 요가, 라이브 공연, 스포츠, 맥주와 음식의 결합 등

국내 자체적인 이벤트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의 다양한 이벤트와 협력을 통해 크래프트 맥주 문화를 한국에서 실현하고있습니다.

해외 양조장과 함께 맥주을 만들고, 스포츠 팀을 비롯한 여러 다른 분야의 지역 산업들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고릴라브루잉은 단지 맥주를 마시기만 하는 곳이 아닌 크래프트 맥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